
- 박문수 대표이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IoT 기술 혁신 공로 인정받아 - 자체 브랜드 ‘포가드(4GUARD)’ 기반으로 국방·안전 등 디지털 신산업 선도 - 향후 3년간 부산시로부터 금융·행정 등 전폭적인 우수기업 혜택 지원
(2025년 12월 26일, 부산) – 국내 위치 관제 솔루션 전문 기업 (주)아이오티플렉스(대표이사 박문수)가 지난 12월 24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술 혁신과 선진 경영 문화를 선도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지역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아이오티플렉스는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혁신 역량과 미래 성장 가치를 높게 평가받아 이번 수상과 함께 ‘부산시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이오티플렉스는 무선통신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지능형 단말기와 정밀 위치 관제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며 국내 GPS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자체 브랜드인 ‘포가드(4GUARD)’를 통해 차량 관제(FMS)는 물론 자산 관리, 인적 안전 관리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위치 기반 서비스(LBS)를 혁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 안전 관리, 자산 관리 플랫폼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디지털 신산업의 핵심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위치 추적을 넘어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운영 효율화와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대상 수상에 따라 아이오티플렉스는 향후 3년간 부산시로부터 ▲중소기업 육성 및 운전자금 우대 금리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통행료 면제 ▲시 주요 행사 초청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혜택을 받게 된다.
박문수 (주)아이오티플렉스 대표이사는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부산시로부터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린 임직원들과 아이오티플렉스를 믿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산을 대표하는 ICT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IoT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이오티플렉스는 이번 우수기업 선정을 발판 삼아 연구개발(R&D)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늘려 지역 경제와 국가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계획이다.